2010/01 4

맥 무림에 입문

지난 주부터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맥OS를 깔아보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 30분씩 투자해서 하다보니 진도가 잘 안 나가더군요. 어제? 그제? 까지 진행해서 드디어 정상 부팅에 성공했고 VGA 드라이버까지 잡았습니다. 사운드만 빼고 랜이랑 기타등등 메인보드의 잡스러운 장비는 알아서 잡아주는군요. 945칩셋을 쓴 구형보드(P5LD2)에다 구형 콘로 펜티엄(E2160)이라 득본듯 -_-a 그런데... 사운드 드라이버를 잡는 중에 AppleHDAPatcher라는 프로그램에다 코덱 덤프 파일(882.txt)을 드래그앤드롭하라는 가이드를 따라해보는 중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 파일을 드래그했더니 마우스 포인터에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네요! 프로그램에 드롭도 안 됩니다! Esc키를 눌러 취소하려했지만 실패! 바탕화면을 ..

iPad를 보고 드는 생각

애플이 DSLR 카메라 iShot을 만든다면? 1. 알루미늄 통짜로 나사가 없다. 2. 버튼은 셔터 하나. 모든 조작은 터치. 3. 스펙은 평범한 수준. 하지만 반응이 빠르고 편리하다. 4. 왠지 와이파이가 지원되고 게임까지 될 듯한 느낌. 5. iLens 스토어 개장(응?) 6. 캐논, 니콘은 스펙이 낮다며 폄하하지만 곧 iShot 킬러라며 엉뚱한 제품을 내놓는다. 7. DSLR의 정의가 바뀐다. 일반 DSLR vs iShot. 8. iShot 본체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나 케이스, 넥스트랩, PC연결 케이블 등은 별매. 9. 그리고 정품 넥스트랩 하나에 9만 9천원. 10. 아쓰맨은 사지 못한다않는다.

MyStory/잡담 201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