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 2

이것저것 잡설

어느덧 내년이면 대리 3년차. 이클립스, 테라텀 보다 아웃룩, 오피스와 친해져가고 있습니다. 제게 일을 주는 사람은 줄었는데 제가 일을 줘야되는 사람이 늘었네요. 지금 온전히 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수원-강남 출퇴근 버스 안에서의 1.5시간과 화장실에서 갖는 명상의 시간(?) 밖에 없는 듯 집에서의 휴식시간을 잡아먹는 쥬니어가 얄밉기는 하지만 15개월짜리 휴먼 인펀트가 부리는 재롱매직에 넉다운되기 일수. 그래. 쑥쑥 무럭무럭 자라라. 아빠랑 같이 스타3나 같이 하자. -_- 그나저나 스타1이 1998년 스타2가 잘해야 2010년. 그렇다면 스타3는 2022년에나 볼 수 있겠네요. 우리 쥬니어는 15살. 중3;; 공부 안 하고 아빠랑 게임이나 한다고 맞을 듯. 허허

MyStory/잡담 2009.12.31

버럭!

벌써 12월. 내년 2010년 1분기 신작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여기저기 뭐가 나오나 쑤시고 다녔습니다만... OTL ... 일본애들이 메카물은 이제 안 만들기로 단체협약을 맺었나봅니다. 명박 가카를 원산지에 급파해서라도 그 단체협약 좀 깨야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시즌도 쉽니다. 참고로 현재 작업 대기 작품 리스트 1. 프리덤 세븐 2. 에반게리온 극장판 : 파 3. 장갑기병 보톰즈 OVA : 야망의 루트 > 라스트 레드 숄더 > 빅배틀 > 혁혁한 이단 --- 넘사벽 ------------ 4. 건담 SEED 리뉴얼 5. 에바 신리뉴얼 TV판 6. 마크로스 제로 4,5편 곧 개봉될 것 같아 기대 중인 작품은... 1. 더블오 극장판 2. 건담 유니콘 이렇게 보니 당분간 신작을 안 해도 문제없을지도~ ..

MyStory/잡담 200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