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4일 HP의 넷북 MINI 1013을 샀었습니다.
당시 결재가격은 699,000원...

하지만 나만 샀을 뿐 블로그 세상은 조용~
사용기 찾아보기가 서울 하늘에서 별찾기(인공위성말고;;)

그리하여 HP에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했으니...

"10만원 할인해서 팔아~"

그래서 599,000원에 판매 중.


그에 힘입어 안나와 순위 4위 등극! (할인 전에는 12위 정도 -_-a)




앞 선 포스팅에서 가격 때문에 델 미니9과 EeePC를 권했었는데
이제는 무조건 HP mini를 사야되는 겁니다.
이제와서 비슷한 가격의 윈드나 EeePC 1000h 같은 걸 사면 안돼요.

그런데 이 갈 곳 없는 울분은 어디서 풀지? -_-a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넷북에서 게임하기 - 문명4  (16) 2009.02.23
HP mini 1000, VGA 어댑터의 비밀  (10) 2009.02.19
컥! 커커컥!  (12) 2009.01.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2009.01.03
HP MINI 1000의 10가지 단점들  (11) 2008.12.30
이거 보고 뿜었음  (10) 2008.12.30
  1. ExTHunter 2009.01.22 14:12

    갑자기 지름신 님의 계시가!!

    • 아쓰맨 2009.01.22 16:06

      지르는 겁니다~
      넷북 중에 뽀대와 키보드에서 이걸 능가하는 넘은 없으니까 -0-/

  2. Favicon of https://terminee.tistory.com Terminee 2009.01.22 17:36 신고

    지르시고 나자 가격 인하라니 이런 뭐 같은 경우가... 크
    역시 이런 물건 사고나서는 과감하게 가격 변동에 신경을 끊어야합니다. ^^;;;

    • 아쓰맨 2009.01.29 10:45

      끊었었는데... 어흑...
      어디 커뮤니티에서 배너로 봤네요;;

  3. 2009.01.23 00:10

    저도 연말에 자전거 질렀는데 (2009년엔 환율때문에 인상한다고해서) 1월이 되자마자 모 업체에서 재고 떨이로 5만원 할인 판매.
    게다가 처음 몇 대는 알바의 가격 입력미스로 잠시나마 15만원이나 할인해 팔았다죠.. ㅠ.ㅠ

    역시나 뭐 구입하고 가격을 보면 안됨.

    • 아쓰맨 2009.01.29 10:46

      쿨럭. 그러게요 -_-;

  4. Favicon of http://xenosium.com kimatg 2009.01.23 09:04

    그냥 바이오P사고 지갑은 안드로메다로 출발~ (...)

    • 아쓰맨 2009.01.29 10:47

      바이오P는 키보드에서 탈락! -0-/
      그리고 미니도 뒷주머니 들어간다능~

  5. 톡깽이 2009.01.23 12:04

    =ㅂ= 삼성노트북에 사로잡힌나로선...
    넷북도 삼성걸사고싶지만.. 이넘의 삼성은...=ㅅ=;;

    • 아쓰맨 2009.01.29 10:48

      색만 까만데 10만원 더 받는 샘숭. 덜덜덜

  6. Favicon of http://cafe.naver.com/yumeru 라크시온 2009.01.27 11:54

    얼마전에 방영되었던 ○나기에서 나온 한 명대사(?)[It's a ○ony!!]를 보고,
    작년 12월 중반즘에 놋북을 크게 한번 질렀다지요. [먼산]
    ....넷북은 뭐하는데 ㅆ.....[야]

    p.s : 역시 가장 필요하고도 중요한 건 타이밍인가보네요. [...]

    • 아쓰맨 2009.01.29 10:50

      일찍 사서 잘 들고 다니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죠. OTL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