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아블로3가 나왔군용~원체 온라인게임에 쥐약이라 디아블로2도 친구들이 날밤을 새며 할 때 같이 안 하고 싱글만 깼었지요~덕분에 조단링이 어쩌고 할 때 저만 따로 놀았다능~ 스타2는 오픈베타할 때 싱글 캠페인을 클리어하고 나니 흥미가 뚝 떨어졌는데디아3는 오픈베타가 아예 없는 모냥이더군요.저 같은 라이트 게이머의 지갑을 노린 듯. 가격이 좀 비싸던데 스카이림 정도의 재미만 있어도 그 정도 값어치는 상회하겠죠. 원래 한정판을 사려고 8시 반부터 11번가에 잠복하고 있었는데세상에~ 11번가가 폭발을 하더군요 -_- 패키지 주문하면 또 택배오는 시간도 있으니 온라인 다운로드로 구매~늦은 밤에 퇴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다운로드를 걸었는데 세월아 네월아... 거의 1시간을 뻘 짓 좀 하고 드디어 실행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