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부재 중~
지난 주말에 이사했습니다. TV도 그래서 골랐던 거죠. (결국 47LW5700으로 샀네요) 아무튼 밀린 스타 도라이바 작업해야 하는데 우리 똥강아지(쥬니어)께서 절 무진장 좋아(?)하시는 관계로 평일 저녁 때 뭘 해본다는 건 미션 임파서블에 가깝군요. 오늘도 "떴나~"하며 들릴 분들께 더 안 좋은 소식은... 이번 주말도 가족 행사가 있어 작업이 어렵겠습니다. 왠지 3주 연속 개인사정 작업펑크로 본의 아니게 드랍하게 된 코드기어스 1기(1~20)가 생각나네요 -_-; 편수도 딱 들어맞고 상황도 비슷하고... 그렇다고 드랍한다는 건 아니니 걱정마세요; ps. 케이스 어바인은 또 언제 작업한담... 에휴,.. 안될 거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