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4

옵티머스 프라임! 오랜만이다!

데이터 이전 작업이 끝나려면 멀었으니 이 시점에서 잡소리 포스팅 ^^ 얼마 전에 트랜스포머를 봤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 있을 거대로봇의 로망을 74% 정도 충족시켜주더군요. 다만 변신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부품 수가 너무 많아서;;) 거대로봇이 치고 박는 과정을 눈으로 따라가기가 좀 버거웠습니다. 그래도 살아있는 듯한 느낌은 제대로였습니다. 현실에서 살아움직이는 듯한 거대로봇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로봇빠돌이인 저는 무조건 100점 -0-/ 아무튼 2009년에 2편이 나온다니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래는 스타스크림과 프라임 형님의 예전모습 ^^

MyStory/잡담 2007.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