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에 넣기위해 분할처리를 해놨습니다.
일어한자만 바꾸고 이대로 자막에 들어갈 듯 ^^;

DAYBREAK'S BELL
by L'Arc~en~Ciel

ねぇ こんな形の出逢いしか
있잖아. 이렇게 만날 수 밖에
無かったの? 悲しいね
없었을까? 슬프게도

貴方に死んでも
네게 죽는 한이 있어도
殺めて欲しくも無い お願い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제발

運命さえ飲み込まれ
운명마저 집어삼켜
沈みそうな海へと
꺼져갈듯한 바다를 향해

願いよ風に乗って
내 바람이여 바람을 타고
夜明けの鐘を鳴らせよ
여명의 종을 울려라

鳥のように
마치 새처럼

My wishes over their airspace

無数の波を越え
수많은 파도를 넘어
明日へ立ち向かう貴方を
내일에 맞서는 그대를

守りたまえ
지켜주소서

My life I trade in for your pain

争いよ止まれ
싸움이여 멈춰라

ねぇ 人はどうして
있잖아. 왜 사람은
繰り返し過ちを重ねてく?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進化しない誰もに流れる
진화 없는 그들의 피가
この血が大嫌い
내게도 흐른다는 게 너무 싫어

炎で裁き合う
불길이 멈추지 않는
誰のでもない大地で
주인 없는 이 대지에

澄みわたる未来が来たなら
평화로운 미래가 온다면
草花も兵器に
저 병기들도 풀들로

宿るだろう
뒤덮이겠지

My wishes over their airspace

誰か揺り起こして
누가 나 좀 흔들어 깨워
悪い夢から覚ましてよ
이 악몽에서 벗어나게 해줘

叶うのなら
제발 그랬으면

My life I trade in for your pain

どれだけ祈れば 天に届く
얼마나 더 기도해야 하늘이 알까?

今, 朝焼けが海原と私を映す
지금 뜨는 해가 바다와 나를 비추네

願いよ風に乗って
내 바람이여 바람을 타고
夜明けの鐘を鳴らせよ
여명의 종을 울려라

鳥のように
마치 새처럼

My wishes over their airspace

無数の波を越え
수많은 파도를 넘어
明日へ立ち向かう貴方を
내일에 맞서는 그대를

守りたまえ
지켜주소서

My life I trade in for your pain

振り向かず羽ばたけ
뒤돌아보지말고 날개짓을 해
この想いを運んで あの空を飛んでく
내 마음을 저 하늘로 날려보내줘

願いは誰にも撃ち落せない
내 염원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어

  1. ExTHunter 2007.10.20 00:25

    더블오로 복귀하시는군요! (^^)

  2. -_-) 2007.10.20 09:21

    우어어어 ㅠ_ㅠ 기다렸어요 아쑤맨님!

  3. U.P 2007.10.20 16:22

    한동안 잠잠하시다가 갑자기 이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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