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품목 1 : 무선키보드 마우스 세트

쥬니어가 점령한 작업실을 수복하는 건 포기.
작업실 안에서 썩어가는 메인PC를 거실로 구출해오기 위한 장비.

뭐... 꺼내온다고 해도 HTPC 용도로 이용될 듯한 예감이 들지만... -_-;

사용기를 보나 가격을 보나 A/S를 보나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제품 중 가장 나은 것 같음.






지름품목 2 : CoreAVC Professional Edition

720p 이상의 고사양영상을 위한 고육지책.
H.264 소프트웨어 가속을 해주는 CoreAVC.
이게 있으면 넷북에서도 싱크가 맞는다니 신기신기.

메인PC 업그레이드...
그리고 업그레이드를 해도 이용이 거의 불가능할 듯한 상황에서
최선의 해결책으로 보이는 듯 싶어서 질러버렸음.
(에헤라디야~ 오늘은 월급날~)

사용기를 보면 대부분 불법으로 이용하던데
크래킹할 때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도 높고
생각보다 안 비싸니 신용카드가 있다면 구매해볼만 하다고 보임.
(스탠다드 7.95불, 프로 14.95불 - 대략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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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jpatrick.pe.kr DJ.Patrick 2009.04.21 23:12

    적절한 지름이군요. 코어AVC는 통합코덱에 있던것 같던데...

    • 아쓰맨 2009.04.22 15:58

      저도 프로그래머인데 이왕이면 정당하게 써야겠죠?

  2. 2009.04.23 07:55

    divx7의 h.264코덱은 무료던데 말이죠... 하드웨어 가속도 지원해주고..

    • 아쓰맨 2009.04.23 08:53

      넷북은 보통 하드웨어 가속이 안되죠. 훗훗

  3. Favicon of https://terminee.tistory.com Terminee 2009.04.24 18:14 신고

    저도 거실에서 사용하는 동영상 감상용 PC가 264 코덱을 버거워하던데...
    AVC 구입을 고려해봐야겟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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