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어 Mk2가 어제 태어났네요~ ^^

일도 바쁘고 집에 가도 당분간은 컴퓨터 잡고 뭘하기 힘들 듯 싶네요.


쉬는 게 길면 2주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밀린 건 나중에 따라 잡을 게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1. 이전 댓글 더보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