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뚜벅뚜벅...

신의 아이와 몬테웰즈 법황

이 아저씨는 언제까지... -_-



드디어 끝났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시원하진 않은 마무리네요.

다음 보톰즈는 신 극장판 시리즈가 나오면 그때 다시 보게 될 듯 ^^
그 동안 늦은 자막 기다리시느라 기린되신 분들께 바칩니다;;

ps. 하루에 3개나 했더니 허리가... 아이고~
  1. 출운은하 2010.12.19 22:30

    우리나라에는 인기가 없는지 영상 구하기도 힘들고

    여차저차 퍼닥 사용법 배워서 영상 구하고

    자막 어떻케하지 했더니 이렇게 만드시는 분이 계셨군요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쓰맨 2010.12.20 08:54

      헐헐. 다른 의미로 고생(?)했습니다;

  2. Closed 2010.12.19 23:54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 아쓰맨 2010.12.20 08:55

      넵. 즐감하세요~

  3. 늑대 2010.12.20 00:50

    자막 감사합니다 ㅜㅜ

    페일젠 파일즈도 극장판이 나오고
    환영편도 극장판이 나오는건가요?

    • 아쓰맨 2010.12.20 08:56

      페일젠 극장판은 이미 나온 걸로 들었는데
      제가 알기로 OVA 편집판이라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환영편은 계획이 있나요?
      있어도 또 편집판일 듯;;

  4. Favicon of http://paradaim.egloos.com THE빅오 2010.12.20 00:57

    이제 나오는 보톰즈 신작은 키리코가 주인공이 아니네요
    실망도 크지만 키리코 좀 쉬었음 하는 마음이니 그냥 뭐...

    • 아쓰맨 2010.12.20 09:04

      파인더와 어바인은 스핀오프라고 봐야죠.
      이게 성공해야 보톰즈가 대중화될 수 있을 겁니다.
      아니라면 기존 팬까지 잃을지도...

      짧게 포스팅을 따로 해보겠습니다.

  5. Closed 2010.12.20 01:12

    THE빅오//1월 8일 개봉하는 '고영 다시'는 혁혁한 이단 이후-환영편 이전 스토리인 듯 합니다.

    • 아쓰맨 2010.12.20 09:05

      잘 짚어주셨네요.
      스토리 연결고리가 있는 건 그 작품이죠 ^^

  6. 노란팽이 2010.12.22 21:33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보톰즈 생명선이 이어지는군요. 참 가늘고 질긴 보톰즈...;;;;

    • 아쓰맨 2010.12.23 12:31

      직장생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네요.
      키리코 성우는 일자리 찾아볼 필요도 없을 듯;;

  7. spawn 2011.01.05 13:55

    이번 슈로대 신작에 보톰즈가 참전한다고 합니다. 무려 TV판은 물론이고 스토리 상의 시작인 야망의 룻츠와 그 후속편인 페일젠 파일즈, 더 라스트 레드 숄더 편도 스토리에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자막 감사합니다.

    • 아쓰맨 2011.01.05 17:20

      저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새로 나올 PSP판에 참전한다고 하더군요.

      과연 밸런스가 맞을지 의문이네요.
      빔병기는 없고 전부 실탄계열인데다 비행도 불가능하니;

      메카가 그 모양이라 키리코 능력이 괴물일 것 같은데
      키리코를 건담에 태운다면.... ㄷㄷㄷ

  8. 늑대 2011.01.05 21:44

    오~ 5편 마지막에 보았던 그 영상이 "고영 다시" 인 모양이군요.
    환영편에는 없던 데이타니아의 총격전 영상이 나오길래 환영편 이후 이야기가 나오나 했는데 이전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기대 됩니다.

  9. 마군z 2011.01.11 19:00

    음.......
    환영편은 그냥 고영 다시를 위해 만든것 같다는 느낌이... 뭐랄까, 매우 잉여스럽잖아,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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