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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잡담2007/08/24 17:54
디워가 개봉하면 바로 보고 싶었지만
사정상 누적관람객 400만명을 넘었을 즈음 봤습니다.

스토리가 없다. 서사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기대는 접고 감상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재미있더군요 ^^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부라퀴와 그 군대의 CG
시원하게 펑펑 터지는 특수효과
중간중간 웃겨주는 센스

볼만한 가치는 충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진중권 아저씨는 월드컵, 황우석사태, 노사모 등에서 이미 봐왔듯이
민중의 자발적 집단 움직임에 반감을 갖고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계몽의 대상인 "민중"은 이제 없는 시대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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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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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 전 아직도 못봤어요 ㅇㅈㄴ;

    2007/08/24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국노예자랑

    디워라.... 저도아직 못봤...... ㅇㅈㄴ....

    2007/08/25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3. ExTHunter

    전 개봉날에 가족과 함께 봤습니다. (^^)

    2007/08/25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4. 말이 많긴해도 역시 브라퀴와 군대는 정말 볼만 했었죠/

    2007/08/26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끼영혼

    나도 보고 싶다 ㅠ

    2007/08/26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효… 보고싶은건 많아도 수험생이라 볼수없는 처지가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ㅜ_ㅠ

    2007/08/27 02:53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아직 보지 못한.... ㅠㅠ

    2007/08/27 21: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