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굳~
작업은 절반 정도 왔습니다만 TV버전과는 거의 다른 길을 걷는군요.
신지는 찌질이를 벗어나서 소심한 소년으로 바뀌었고
아스카의 당돌하지만 여린 모습도 잘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레이는 그야말로 감정변화가 눈에 보이는군요.
극장판에서는 캐릭터 구축에 더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에바2호기가 등장하는 부분은 통채로 바뀌었는데
그 글라이딩 윙 참 멋지네요. (아쓰맨은 메카빠)
그나저나 이번 작업. 정말 3주는 걸릴 것 같습니다.
자막으로는 이제 절반 왔네요. -_-;
극장판은 TV판 6개 분량이니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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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BD를 지른 친구녀석 덕에 제작과정 특전을 봤는데 폴리곤 덩어리가 본편에서 그런 역동적인 모습으로 바뀐걸 보며 새삼 기술력의 발전을 느낍니다.
2010/05/31 14:56 [ ADDR : EDIT/ DEL : REPLY ]오오...기다리고있습니다
2010/05/31 22:42 [ ADDR : EDIT/ DEL : REPLY ]늦더라도좋으니 좋은퀄로 나왔으면 하네요 ' ㅂ'
오오 서도 덕분에 잘 감상햇어요 파자막 기다립니당
2010/06/01 03:50 [ ADDR : EDIT/ DEL : REPLY ]3주 정도야 뭐 눈 한 번 깜빡 하면 지나가는 거 아닌가요. ^^
2010/06/04 12:38 [ ADDR : EDIT/ DEL : REPLY ]변함없는 작업이시군요.
2010/06/04 22:03 [ ADDR : EDIT/ DEL : REPLY ]무리 하지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아. 원래 이번 주에 끝내려고 했는데
2010/06/07 10:45 [ ADDR : EDIT/ DEL ]엑박이 새로 굴러들어오는 바람에... 쿨럭
...TV판은 그닥 재밌게 보진 않았는데, 극장판은 서도 그렇고 파도 그렇고 무진장 재밌게 봤습니다.
2010/06/20 23:58 [ ADDR : EDIT/ DEL : REPLY ]뭐가 다를까요.... 그러고보니 거대한 스크린에 웅장한 음악에 압도됬던 듯 하기도. 배경음악들이 장난 아니게 좋아서(과연 런던 오케스트라 이름값은 하더군요) 극장에서 볼 때가 집에서 볼 때보다 몇 배는 더 즐거웠던 것 같네요.
-특히 파의 액션신과 런던 오케스트라의 음악은 착착 달라붙어서 전투신동안 눈을 떼지 못했죠. 애니매이션의 전투신을 보면서 정말 긴장되 두근거릴줄이야...
안노가 여기까지 극장용 애니에 재능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집에서 보기엔 A급, 극장에서 보면 SS급이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