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킹게이너 오버" 곡에 몸을 맡긴채
댄스계의 정점에 서는 아나 메다이유 공주(맨 왼쪽)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는 아니고;;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와 인류는 돔시티에서만 살아가는 근미래
돔시티의 통제를 벗어나 따뜻한 남쪽 나라를 향하는 이들의
우여곡절을 그린 여행기... 정도 되겠습니다.
뭐 오버맨이라는 로봇은 그야말로 양념일 뿐
아쓰맨이 손에 꼽는 명작 중의 명작
"학살자 토미노의 개심", "주인공이 가장 인기 없는 애니"등등..
이야기를 시작하면 할 말이 너무 많은 작품이죠.
2002년 9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작업을 했었습니다
첨부된 자막은 2004년에 한번 리뉴얼한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연도 : 2002
아쓰맨이 보는 장르 : SF/코미디
아쓰맨의 감상포인트 : 중독성 있는 오프닝
다른 곳에 퍼가실 땐 아래 박스를 같이 데려가세요
-------------------------------------------
Caption by iceman2k(아쓰맨)
Mail : iceman2k@hanmail.net
A/S : http://www.iceworld.net
무단수정, 용도변경은 사절합니다
-------------------------------------------
'Captions(완결작) > Achiev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타 임시자막들 (4) | 2007/11/16 |
|---|---|
| 전투요정 유키카제 (OVA) (5) | 2007/11/15 |
| 오버맨 킹게이너 (8) | 2007/11/13 |
| 7인의 나나 19~25, SP (4) | 2007/11/13 |
| 마동왕 그랑죠트 28~41화 (4) | 2007/10/25 |
| 최종병기그녀 1~13화 (6) | 2007/10/22 |


OvermanKinggainer_renew.zi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강이죠~
2007/11/14 19:13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이애니는 저도 꽤나 재밌게 봤는데 레게머리 메카닉이 참 쇼킹(?)했던...
2007/11/18 01:33 [ ADDR : EDIT/ DEL : REPLY ]악당들도 어째 친근한 느낌이 들정도로 유~ 한애니 ..;;
오프닝 최강이었죠. 토미노 옹에게 그런 개그센스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2007/12/19 09:01 [ ADDR : EDIT/ DEL : REPLY ]이런 명작은 왜 DVD 안 나오나 몰라요.
아이스맨님의 소개로 (이 글 말이죠) 보게 된 애니메이션인데, 제가 구한 건 2007년에 새로 발매한 5.1채널버전입니다. 그런데, 5.1채널로 DVD를 리마스터링하면서 배경음악을 삭제하거나 음성 타이밍을 바꾸는 등 음향에 수정된 부분이 좀 있어서, 대사 싱크가 일부 안 맞습니다. 제가 무단 수정하는 것보다 아이스맨님이 수정하시는 쪽이 배포도 가능하고.. 바쁘신 시간 중에 AS가능한지요?
2008/10/02 04:59 [ ADDR : EDIT/ DEL : REPLY ]허엇. 리마스터링 버전까지 나왔나요.
2008/10/06 15:05 [ ADDR : EDIT/ DEL ]10기가에 육박하는군요.
받는 것만도 오래 걸릴 듯.
일단 잡고 있는 보톰즈 마무리하고 계획에 넣겠습니다만...
제 작업속도가 요즘 굼벵이보다 느리니 각오는 하셔야할 듯;;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02 05:04 [ ADDR : EDIT/ DEL : REPLY ]오오오 아이스맨님! 여전히 작업하시는군요. 일도 하시고 하하하하하 예전에 애니 다운 받아 볼때마다 블로그? 들려서 다운받고 만화 재미있게 보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오버맨 킹게이너도 예전에 보다가 다운 못받아 중단하다가 지금에서야 다시금 구하게 되서 보려는데 찾다보니 아쓰맨님 계시네요 하하하하 고마워요! 즐겁게 보고 또 들릴께요!!! 땡큐~~~~~를 날립니다.
2009/12/20 21:24 [ ADDR : EDIT/ DEL : REPLY ]움후후. 저도 몇년만에 친구를 만난 기분이네요. ^^;
2009/12/22 13:27 [ ADDR : EDIT/ DEL ]아이스월드 4.0을 닫고 나서 느낀던데
블로그는 너무 개인적이네요.
아무나 와서 놀던 놀이터에다 울타리를 쳐버린 것 같은 느낌?
생활에 여유(시간적으로!)만 생기면
블로그 대신 홈페이지를 다시 열고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싶네요.
예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