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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아쓰맨은 자막을 몇개나 만들었을까? (37)
  2. 2008/02/29 전 구식인가 봅니다 (18)
200개까지는 숫자로 세어봤었는데
그 이후로는 저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요.

프론티어의 새로운 엔딩곡을 듣고 나니 급궁금해졌습니다.
어디 한번 세어보도록 합시다~ ^^

연도는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잡았고
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자막만 숫자에 넣었습니다.
(명견 래쉬 같은 건 없다는 거~)

2002
마크로스7(32~49), 17개
사이버포뮬라 37개
최종병기그녀 13개
오버맨킹게이너 26개
마동왕그랑죠트(28~41) 13개
7인의 나나(19~25, SP) 8개
전투요정유키카제 5개
겟백커즈 49개
건담SEED 52개
건담SEED 특별영상 8개 (특전영상 2개, 스페셜 3편, AfterPhase 1편, Astray 2편)
턴A건담지구광 1개

2003
울프스레인 30개 (TV판 26편, 추가판 4편)
건퍼레이드마치 12개
길가메쉬 26개
서브마린707R 2개
플라네테스 26개

2004
현란무답제 26개
케로로중사 129개
건담SEED데스티니 50개
건담SEED데스티니 특별영상 5개 (EDITED 1편, 스페셜 2편, PV 1편, PLUS 1편)

2005
전투요정소녀도와줘요메이브 1개
창성의아쿠에리온 26개
교향시편EUREKA7 50개
기동전사Z건담극장판 3개
건퍼레이드오케스트라(1~4) 4개
IGPX 26개
BLOOD+ 50개
FF7:AdventChildren 1개
최종병기그녀OVA 2개

2006
Fate 24개
에르고프락시 23개
ZEGAPAIN 26개
기신포후데몬베인(1~6) 6개
CE73스타게이저 3개
초극장판케로로중사 1개
데스노트 37개
코드기어스1기(1~20) 22개

2007
창성의아쿠에리온OVA 1개
건담더블오1기 25개
보톰즈:페일젠파일스OVA(1~8) 8개

2008
마크로스프론티어(1~11) 11개

기타
그외 기타자막 14개
그리고 아래는 덱스터군 대신 땜빵한 녀석
강철의연금술사(42~45) 4개
마리아님께서보고계셔2기(3~8) 6개

그럼. 어디 보자...

허걱. 909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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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쓰맨
MyStory/잡담 l 2008/06/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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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즈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얼마 지나면 네자리수로군요。

    취미도 이쯤 되면 대단..

    이 중에 제가 본 건 대부분 아쓰맨 님의 자막.

    수고 많으십니다~_~

    2008/06/23 22:15
  2.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909개... 정말 많군요.
    직장 생활 하시면서, 결혼까지 하시고도 계속 해주시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헛.
    저도 아쓰맨님 자막으로 본 작품이 여럿 있네요.
    새삼 감사 드립니다. ^^

    2008/06/23 23:55
  3. 영감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보자...마크로스7, 사이버포뮬러, 유키카제, 건담시드, 턴에이건담, 건퍼레이드마치, 플라네테스, 현란무답제, 건담시드데스티니, z건담극장판, FF7, 에르고프락시, 데스노트, 코드기어스, 더블오, 보톰즈, 마크로스프론티어까지...
    아쓰맨님자막을 참 많이도 이용했군요... 9월에 주니어가 나와도 취미생활로 변함없이 좋은 자막 부탁드립니다~

    2008/06/24 18:34
  4. ExTHun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레니엄 클럽의 고지가 보이는군요. (^-^)
    전 마동왕 그랑죠트 자막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08/06/24 21:18
  5. 라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어어~~ 1000번째 자막엔 특별 선물이라도 드려야겠네요.. ^^

    ps. 명견래쉬 보고싶어요~ ㅋㅋㅋ

    2008/06/25 12:59
  6. Zzz...(la_so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막들 중 블로그에 남아있는 자막들은 몇개인가요?

    2008/06/26 21:11
    • 아쓰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부 올라와있습니다.
      다만 정리안된 녀석들이 "정리전 자막덩어리"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2008/06/27 14:15
  7. Bonta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쓰맨님 자막을 잘 보고 있는 1人입니다0_0
    어느덧 1천개의 고지가 눈앞에 와있네요-

    젤첨에 아쓰맨 자막을 본게 사이버포뮬러,건담SEED때부터였으니....
    어느덧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ㄷㄷ

    2008/06/27 09:57
  8. 가재괴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채우는날 파티나.....

    2008/06/27 13:43
  9. 오디오카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쓰맨.jr ㅎㅎ 보고 웃었습니다.

    처음쓰는글 이네요 아쓰맨님 홈피는 처음들어와보는듯

    2008/06/27 17:28
  10. 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걱... 909개... 정말 존경스러우십니다.... 그정도 작업량이시라면 우리나라 애나 자막업계의 한 획(??)을 그으셨다고 해도 될듯... ㅋㅋㅋ

    2008/06/27 19:36
  11. Perse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쓰님은..괴물입니다...훗...
    이제 전역 했습니다~(갸르르릉...)

    2008/06/28 09:42
  12. Pessimi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쓰맨 주니어는 누가될지.. ㅋㅋ

    2008/07/02 19:12
  13. U.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니어 나오면 기저귀라도.......[후루룩]

    1년반동안 자막질과 일어공부를 다 쉬니

    머리가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2008/07/04 00:26
    • 아쓰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떡하긴요. 일주일에 최소 세 작품씩 달리는 겁니다.
      고고고~ 무비무비~ -0-/

      2008/07/04 01:49
  14. 빈유미소녀모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본좌님....

    2008/07/04 11:03
  15. 애니잼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난 아쓰맨님 젊은 총각시절 작품부터 쭉 봐온 건가... 근데 벌써 자식까지 있는 아저씨가 되셧으니... 새월 참 빨리 가네요.

    2008/07/04 15:53
    • 아쓰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처음 작업할 때는 대학생이었는데 말이죠.
      10주년 채우면 뭔가 이벤트라도 해야 할 듯 ^^

      2008/07/09 14:15
  16. 아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뭘 이렇게 많이 만드셨심!!!
    저 드디어 마크로스 보기 시작 >_<

    2008/07/06 11:27
    • 아쓰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하나둘씩 만들다보니... 쿨럭;
      그나저나 요즘에는 저보다 유명해진 것 같던데
      사돈남말 할 때는 아니잖아요~

      2008/07/09 14:22
  17. ε늑대향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쓰맨 주니어에서 뿜고 말았습니다 ㅠㅠㅋ
    기간도 엄청 긴 만큼 작품수도 역시 ;ㅅ;

    2008/07/18 16:51
  18. 무기와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 멋지셔요 ^^;; 그나저나 주니어는 축하드려야겠죠? ㅎㅎ;;

    2008/07/22 21:41
  19. Heca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왘

    ...

    네자리수 까지 홧팅 (?!)

    2008/07/24 23:40
  20. ahqhdahtn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로로중사,7인의 나나 자막 언제나 감사히생각하며 봅니다.

    아쓰맨님 앞으로도 좋은자막 부탁드립니다.

    2008/07/30 15:12

아직도 인터넷에 댓글을 달거나 글을 쓸 때
너무 고심한 후에 글을 쓰게 되네요 ^^

패킷 1바이트가 전부 돈이던 PC통신 무렵의 네티켓이 아직 남아있는 걸까요?
그때는 미리 메모장에 글을 써뒀다가 접속해서 붙여넣고 끊을 정도였으니까

블로그는 그런 제 소심함을 더 심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면 바로 포털에서 나와버리더군요;;
신변잡기 같은 걸 쓰기가 부담된다고 할까요.

쓰다만 글, 편집 중인 글이 지금 몇개인지 모르겠습니다~ -_-;

여러분은 안 그러신가요?

Posted by 아쓰맨
MyStory/잡담 l 2008/02/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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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상호 소통을 해야 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 ^^;

    2008/02/29 10:17
  2. 네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하나 달려면 10분 이상은 걸린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간 파릇파릇한 청년도 그러니 'ㅅ'..

    걱정마세요 구식아니세요 -ㅅ-ㅋㅋㅋ

    2008/03/01 01:52
  3. 톡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중요한 글은 메모장에적어서 고치고나서 한번에 넣는.....
    거기다가 요즘엔 너무 공객적 시대라 짜증나기도하는.....

    2008/03/01 09:54
  4. 유메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하나 달때도 고민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완전 눈팅만 하게 되더군요....(야!)
    또 카페 같은곳에서도 글을 한번 쓰면 보통 3번은 수정을 하는 ;ㅁ;

    2008/03/01 16:02
    • 아쓰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홈페이지가 그게 좋은 것 같아요.
      한두줄 간단하게 남기는데 부담이 없으니까~

      그런데.. 왜 블로그 댓글은 부담이 갈까요?

      2008/03/05 10:03
  5. 두리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때는 별 생각없이 써놓고 나중에야 수정을 하게 됩니다.
    '어차피 찌질한 인생인걸' 하면서 후회조차 포기하고 살고 있지요.

    2008/03/02 00:44
  6. 케롱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글 쓰고 정리하고 어쩌구 하다가 글 올릴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저장만 되어있는 글들 많습니다. -,.- 그것도 카페 등에 올릴 글들........ 카페글 갖고도 이리 벌벌 떠니 저는 블로그 같은거 운영 못해여. ㅜㅠ

    하지만 저는 글이라는것은 언제나 조심해서 써야한다고 믿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산답니다. 이런 생각을 남들이 구식이라고 하던말던 상관 없이.........

    단지 구식이 된게 있다면 생각정리 글정리를 후딱 못해서 글 하나 쓰는데 시간만 엄청 잡아먹는 내 구닥다리 두뇌. OTL

    2008/03/03 08:44
  7. rac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서만 소심하신 듯.. (냥~ *^^*)

    2008/03/03 11:12
  8. ExTHun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부턴가 다른 사람들의 댓글만 구경하고 있었군요. (-o-);

    2008/03/06 00:21
  9. 떠까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쓰고 지우고.. 보통 댓글달때 사람에 따라서
    상대방 기분봐서 쓰니까 지우는 경우도 종종있지만...

    제일..제일 짜증나는건... 기껏 써놓은 댓글이 확인을 눌렀을때
    페이지를 찾을수 없음.. 이라고 떠서 백스페이스를 누르니
    하얀 네모박스가 다시 보일때 =ㅅ=;;;;;

    2008/03/10 23:10
  10. 유스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고심을 한다고 하는데도 고치기를 반복...
    그래도 잘 재치있게는 안 써지더라구요...^^

    2008/03/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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